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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소수서원·부석사 유네스코세계유산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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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1-31 22:10 조회2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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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소수서원·부석사 유네스코세계유산 도전

 

소수서원.jpg

한국의 서원’은 국내 최초의 사액서원인 영주소수서원을 비롯해 경주 옥산서원, 안동 도산서원, 병산서원, 달성 도동서원 등 경북 5곳을 포함해 모두 9곳이다.

 

이들 서원은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 때 없어지지 않고 존속한 전국의 47개 서원 중 하나로 문화재청의 심의로 선정됐다.

 

한국의 서원은 조선 시대 본받을 만한 유학자와 충절을 지킨 인물 등 정신적 구심점이 되는 선현의 위패를 모셔 제사를 지내고 학문을 연구하며 제자를 양성하는 기능을 담당했다.

 

서원은 동아시아에서 성리학이 가장 발달한 조선 시대의 사회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고 지역 사회에서 성리학의 사회적 전파를 이끌었다는 역사적인 관점과 서원 건축이 갖는 높은 정형성, 이 부분이 세계유산 등재에 필요한 보편적 탁월한 기준을 갖췄다고 인정받고 있다.

    

소수서원1.jpg

    

‘한국의 서원’은 올해 5월부터 내년 3월까지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ICOMOS)의 심사를 거친 후, 내년 7월 개최되는 제43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등재 여부가 결정된다.

 

이에 앞서 올해 6월에 열리는 제42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는 영주 부석사, 안동 봉정사 등 등 7개 사찰로 구성된 ‘산사(山寺), 한국의 산지승원’의 세계유산 등재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특히 영주시는 선비촌과 소수서원 인근에 한문화R&D지구와 전통숙박시설, 전통문화지구(한복, 한식, 한옥, 한음악, 한지, 한글), 매화공원 등을 갖춘 한국문화테마파크를 2020년 완공할 예정으로, 지역 문화자원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면 한국문화를 대표하는 지역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면 우리나라 전통교육기관인 서원에 대한 국내외 인식이 높아져 우리나라 문화는 물론 인성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 이라며 “선비정신의 본향이라 일컬어지는 영주가 세계에 한국문화를 알리는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소수서원2.jpg

 

경북일보 권진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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